모든 사랑니를 반드시 발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위치, 방향, 청결 유지 가능 여부에 따라 보존할 수도 있고, 빠른 발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.

발치를 권장하는 경우

  • 매복되어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
  • 옆 어금니를 밀어 영향을 주는 경우
  • 잇몸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
  • 충치가 진행되어 치료가 어려운 경우

보존 가능한 경우

  • 똑바로 잘 맹출되어 정상 기능을 하는 경우
  • 위·아래 사랑니가 짝을 맞춰 씹는 데 사용되는 경우
  • 양치질과 청결 유지가 가능한 경우

3D CT 진단의 중요성

매복 사랑니는 신경과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. 안전한 발치를 위해 3D CT 진단으로 신경 위치를 정확히 파악한 후 시술을 계획합니다.